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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가 화상 입었을때, 응급 처방법은?
등록일 : 2017.12.20

아이가 화상 입었을때, 응급 처방법은?

자녀안전 지킴이의 응급상황별 대처법

 

화상 발생 즉시 병원을 찾으세요

 

류정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교수는 아이의 몸에 화상이 생기면 손상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얼굴이나 손, 발, 회음부 화상이거나 물집이 생긴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다. 골든타임은 24시간. 설사 물집이 없더라도 화상에 의한 조직손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행되므로 하루가 가기 전에 병원에 들러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급선무다. 처음엔 빨갛게 홍반만 있는 1도 화상으로 보여도 시간이 흐르면서 물집이 잡히는 2도 화상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집에서 치료하다가 아이의 화상 부위가 곪아 덧날 수도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아이를 목욕시킬 때는 온도를 측정해 반드시 40도 이하의 물을 이용하세요. 어른 손등으로 만졌을 때 따뜻한 정도여야 합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온수기 물 온도가 최고 50도가 넘지 않도록 점검할 필요도 있어요. 또한, 데워진 수도꼭지에 닿거나 조절되지 않은 뜨거운 물이 갑자기 나와 화상을 입을 수도 있으므로 수도꼭지나 샤워기에서 직접 나오는 물로 아이를 씻기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Queen 기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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