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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과 김채영 교수님 & 소아청소년전문과 윤지선 교수님 & 어린이병원간호팀 NICU3 Unit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등록자 : 이지* 등록일 : 2026.05.07

■ 신생아과 김채영 교수님 & NICU3 Unit 간호사님들
선천성 심장질환을 비롯한 몇 가지 예측되는 문제들이 있어 서울아산병원에서 첫 아이 출산을 했습니다.
더 복합적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는 NICU3로 전동 갔습니다.
출산의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아기의 무거운 진단명, 당장 수술해야 하는 상황 등에 놓여 출산 후에도 계속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작디작은 아기에게 여러 종류의 삽관, 장치들이 있어 면회할 때마다 마음이 매우 무거웠었습니다.
당시 아이 담당해 주시던 NICU3 간호사님들, 신생아과 김채영 교수님께서 면회 때마다 아이상태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저희 부부에게 늘 격려와 공감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김채영 교수님께서는 제가 복직 후 면회를 자주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걱정된 마음을 잘 헤아려주셨습니다.
중간중간 유선상 면담을 해주셨고 아이가 퇴원할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또 NICU3 선생님들은 피딩, 포지션, 드레싱 등을 포함한 의료적 행위는 물론 잘 해주셨고 더불어 아이가 정서적으로 발달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에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엄마로서 참 감사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약 4개월에 달하는 입원을 마치고 현재는 집으로 퇴원하여 정기적으로 외래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기가 집으로 오기까지 그 모든 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애써주신 김채영 교수님과 NICU3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 소아청소년전문과 윤지선 교수님
저는 기관절개 후 홈 벤트를 적용 중인 아기의 엄마로, NICU에서의 긴 입원 기간을 마치고 퇴원을 위해 소아호흡기 윤지선 교수님께 일반 병동 전동 하 아이와 함께 입원생활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곧 퇴원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아이의 컨디션이 많이 좋지 않아 생각보다 길게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호흡기 문제 외에심장, 외과적 질환이 함께 있는 아기라 당시 다과적인 문제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입원이 길어져 저도, 아기도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담당 교수님이셨던 윤지선 교수님께서는 타 진료과 문제도 함께 고민해 주시고 협진을 통한 해결을 위해 애써주셨습니다. 
또 회진 때마다 보호자에게 잘 될 거고 잘하고 있다는 말로 늘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되기도 했습니다.
퇴원 후 외래 진료 때에도 아기의 상태를 꼼꼼히 살펴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신 덕분에 보호자도 힘낼 수 있었습니다.
치료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 안에서 지치지 않고 힘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채영님의 목록 이미지입니다.

김채영

선택진료의사
진료과 신생아과
전문분야 신생아학, 미숙아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사업자등록번호 : 219-82-00046 박승일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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