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병동 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박보영 간호사님이 너무 열심히 땀 흘리며 해주셔서 꼭 감사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요청사항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못하는 것들은 상황 설명해 주시면서 진행 사항 알려주셔서 보호자 입장에서 많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원목 신부님께 아버지 세례도 받았고요.
열심히 뛰어다니시는 모습 보면 참 안쓰럽고 고마운 맘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82병동 담당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박보영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2팀(82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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