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기간은 하루하루가 두려움과 걱정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태아치료센터에서 초음파를 볼 때마다 이미영 교수님께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기는 잘 크고 있습니다. 힘내세요."라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한마디는 불안에 휩싸여 있던 저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출산 당일에도 정신없는 저에게 아이가 괜찮다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회진 시에는 제 수술도 잘 되었고 아이도 잘 지낼 것이라며 따뜻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그때 교수님의 따뜻한 눈빛과 진심 어린 말씀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출산 후에도 저는 아이가 걱정되어 제 몸조차 제대로 돌보지 못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교수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고, 아이를 믿고 하루하루 정성을 다해 키웠습니다.
그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으며, 저와 눈을 맞추고 웃고, 소통하는 사랑스러운 아이로 성장했습니다.
다행히 임신 중 걱정했던 여러 이상 소견들은 현재 모두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평범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일상을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데에는 교수님의 따뜻한 진료와 진심 어린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는 단순히 진료만 해주신 것이 아니라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견딜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늦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영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께 받은 따뜻함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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