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술 받은 환자입니다.
벌써 퇴원을 하고 꽤 시간이 지났네요.
이렇게 큰 수술은 처음이라 걱정도 많이 하고 긴장도 했었는데 125병동 간호사님들 덕분에 정말 편안하고 안심되는 병원 생활을 했습니다.
상원, 진수, 선미, 혜원 선생님 등등(이름을 최대한 기억하려고 했는데, 벌써 까먹었네요) 특히 박상원 간호사님께서
특유의 에너지와 함께 왜 아프고 이 주사를 맞아야 하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묻지 않아도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안심하고 치료받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병원 생활일 수 있지만 정말 따뜻한 보살핌으로 빨리 잘 회복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치료에 더 집중하고 회복에 힘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고 싶은 간호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한 마음 한가득 담아!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외과간호1팀(125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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