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고 두려운 진단을 받고 김완림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암이라는 사실도 막막했지만, 수술 이후의 삶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컸습니다.
그런 불안 속에서 교수님의 명확한 설명과 흔들림 없는 판단은 치료를 결정하고 견뎌낼 수 있는 큰 믿음이 되었습니다.
12시간이 넘는 쉽지 않은 수술이었음에도 최선의 결과를 위해 애써주신 덕분에 무사히 수술을 마쳤습니다.
이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회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큰 병을 겪으며 좋은 의사를 만난다는 것이 환자에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치료뿐 아니라 다시 살아갈 용기까지 주신 김완림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많은 환자들에게 든든한 희망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교수님의 건강과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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