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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는

1996년 초대 과장으로 임경수 교수님을 초빙하여 진료를 시작한 이후로, 2008년에 2대 과장으로 김원 교수님, 2018년에 3대 과장으로 김원영 교수님, 그리고 2026년에 4대 과장으로 서동우 교수님이 취임하였습니다. 1997년 첫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선발하여 지금까지 100여명의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수련하였으며 1차 의료기관에서부터 3차 의료기관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여러 응급의료기관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자신의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에는 19명의 응급의학과 교수진이 있으며 임상강사와 전공의가 함께 진료, 교육, 연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는 지금도 서울아산병원을 내원한 응급환자의 전문적인 진료와 응급의료전문의 양성을 위한 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의학연구기관으로서 응급의학의 발전 및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아산병원 응급의료센터가 중독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중독정보제공시스템을 구축하여 중독 정보 및 응급 해독제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2012년부터는 중독분석실을 운영하며, 미상의 중독 물질에 노출된 환자의 시료를 의뢰 받아 분석하고 그 결과를 제공해 왔습니다. 2022년까지 중독 환자 치료와 중독 정보 제공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이후 해당 주관 업무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관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응급중환자실을 개소하여 응급실에 내원한 중환자들의 집중 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시기에는 전담 중환자실로 운영되었으며, 현재까지 중독, 패혈증 쇼크, 심정지 후 자발순환 회복 환자 등 다양한 중증 응급환자들의 급성기 치료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 응급실 감염 관리를 위해, 전 병상이 모니터링 가능하고 음압 시설로 구분된 감염관리 응급실을 2022년 6월 개소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응급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넘어, 응급의료 시스템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문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응급의학의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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